TV 드라마

‘언니네’ 다비치, 라이브 도중 웃음 터져…“더블브이 앞 떨린다”

입력 2018-01-31 12: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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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다비치가 라디오 생방송 라이브 도중 웃음을 터트렸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수요일의 코너 ‘은프라 숙프리 쇼’로 꾸며진 가운데 여성듀오 다비치(강민경, 이해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다비치는 새 앨범 수록곡 ‘우리 둘’을 라이브로 선보이게 됐다. 그러나 강민경은 첫 소절을 부르다가 웃음을 터트렸고 결국 “다시 할게요”라고 말했다. 이는 앞서 김숙-송은이가 결성한 더블V에 견제를 드러내며 웃음꽃을 피웠기 때문.

강민경은 “한 번도 이렇게 떨어본 적이 없는데 더블브이 앞 너무 떨린다”라고 말했다.

이후 강민경과 이해리는 감정을 다 잡고 열창해 청취자들의 귀를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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