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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46일"..샵 출신 서지영, 귀요미 둘째 아들 자랑

입력 2018-02-01 07: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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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인스타
서지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지영이 둘째 바움 군을 자랑했다.

샵 출신 서지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자써서#더예쁜#바움이#굿모닝 146일 살았음 #바우미조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서지영이 최근 출산한 둘째 아들 바움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생후 146일이 지난 바움군의 깜찍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엄마 서지영의 행복한 미소가 자동으로 그려진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2011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2014년 첫 딸을 낳았고, 3년 후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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