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드벨벳, 오늘(1일) '엠카' 통해 신곡 'Bad Boy' 무대 첫방송

입력 2018-02-01 10: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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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대세 걸그룹’ 레드벨벳의 신곡 ‘Bad Boy’(배드 보이) 무대가 오늘 첫 방송된다.

레드벨벳은 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일 KBS 2TV ‘뮤직뱅크’, 3일 MBC ‘쇼! 음악중심’, 4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Bad Boy’의 무대를 선사, 레드벨벳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더불어 이번 타이틀 곡 'Bad Boy'는 음원 차트에서 4일째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16개 지역 1위, 대만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KKbox 한국음악 차트 1위, 중국 샤미뮤직 종합 차트 1위 등 국내외 차트를 휩쓸어 ‘퍼펙트 히트 걸그룹’다운 면모를 확인케 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매주 월~토요일 오전 10시 모바일 동영상 어플리케이션 옥수수(oksusu) 및 태국 모바일TV 어플리케이션 ‘TrueID’를 통해 유쾌발랄 국내 여행기를 담은 리얼리티 ‘레벨 업 프로젝트 시즌 2’를 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오는 5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XtvN을 통해 TV에서도 만날 수 있어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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