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위키미키 루시가 졸업 소감을 밝혔다.
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웹예능 프로그램 ‘위키미키 모해?’의 제작발표회 및 기자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루시는 시사회 일정과 겹쳐 졸업식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했다. 루시는 “시간이 겹치면서 졸업식에 가지 못했다. 대신 친구들과 영상통화를 하면서 기분을 달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를 초졸이라고 불러주시는 분들이 많았다. 근데 이젠 중졸로 바뀌면서 한 단계 성장한 느낌이라 굉장히 기분이 좋다"고 말해 귀여운 막내의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위키미키 모해?’는 위키미키가 만능 아이돌로 거듭나기 위해 60일간의 대장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부터 60일 동안 평일 오후 5시, 주말 및 공휴일 오전 11시에 네이버TV, 유튜브, V LIVE,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모해MOHAE’ 채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