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법 in 파타고니아' 홍진영 "강제 다이어트..배터리 닳았다"

입력 2018-02-01 14: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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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홍진영이 촬영 중 배터리가 닳았다고 이야기했다.

1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기자간담회가 열려 김승수, 김동준, 뉴이스트W JR, 홍진영, 김성령, 조재윤, 김진경, 조윤우, 백수진PD가 참석했다.

홍진영은 방송을 통해 넘치는 흥과 애교를 선보여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배터리가 닳았다고. 홍진영은 "너무 추웠다. 배터리가 닳지 않을 줄 알았는데 저도 닳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컴백을 앞두고도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데 강제로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 그래서 너무 힘들었다.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이 떨어지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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