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데이비드가 한국식 도시락에 감탄했다.
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영국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임스 데이를 마친 친구들은 게스트 하우스로 돌아왔고, 식사를 묻는 친구들에 제임스는 “한국에 있는 점심 메뉴인데 이것저것 조금씩 맛볼 수 있어”라고 말했다. 도시락을 준비했던 것. 숙소에 도착한 친구들은 “꼭 집에 온 느낌이야”, “맞아 하룻밤 비웠을 뿐인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준비된 한국식 도시락을 친구들은 곧잘 먹었고, 데이비드는 “영국에서 포장 음식은 피시 앤 칩스 정도인데”라고 감탄했다. 영국에는 음식 배달 문화가 잘 발달되지 않았던 것.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