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김지원 "연기를 하며 혹평에 대한 두려움 있어"

입력 2018-02-01 21: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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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 캡처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지원이 두려운 것에 대해 밝혔다.

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배우What수다 <김지원>편’에서는 배우 김지원이 출연했다.

MC 박경림은 작품에 임할 때 걱정이 많다는 김지원에 선물로 걱정인형을 건넸다. 김지원은 “곧 개봉할 영화 ‘조선명탐정3’가 잘 될지 걱정이다”며 즉석에서 걱정을 털어놓았다. 이어 그는 영화 촬영 전 했던 걱정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월영이란 캐릭터를 어떻게 하면 잘 표현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많이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지원이 활동하며 했던 인터뷰로 기억을 찾는 시간이 그려졌다. 그는 장진 감독이 김혜수와 김희선을 보는 것 같았다고 말한 인터뷰에 “칭찬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함께 한 배우를 아껴주신 마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지원은 가장 두려운 것에 “연기를 하면서 혹평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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