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셀카를 찍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직도 현역으로 활동 중인 그녀는 곧 라스 베이거스 콘서트를 열 예정.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순백의 드레스에 퍼 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리트니의 금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브리트니는 현재 띠동갑 연하의 근육질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