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유리 "10년만의 단발머리, 박제해야겠다"

입력 2018-02-03 13: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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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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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리는 단발머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스페셜 초대석 2탄'에는 레이든과 소녀시대 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머리를 자르고 더 어려졌다는 말에 유리는 "10년만에 단발머리를 했다. 박제해야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리는 "이제 어려보인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 좋다. 샴푸하기 편해서 긴 머리보다 짧은 머리가 좋다"며 단발 머리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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