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3위로 믹스나인에서 데뷔하게 된 이루빈이 부상에서 많이 회복했다고 전했다.
2일 네이버 V앱 채널을 통해 방송된 '믹스나인 최종 TOP9 첫 V LIVE: Special Thanx to U"에서는 믹스나인으로 최종 선발된 9인들이 팬들과의 첫 소통을 나눴다.
이날 이루빈은 "부상이 많이 나았다. 많이 나아서 이젠 걸을 수 있는 상태다. 밥 맛있는거 많이 먹고 누워만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파이널 경연에 진출한 이루빈은 갈비뼈가 금이 가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팀원들과 함께 무대를 꾸며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