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오지의 마법사’에릭남이 돌고래와 교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4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에릭남이 새해 행운을 빌며 돌고래와 교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로팀은 점심을 먹은 후, 마리아 섬 주변을 산책했다. 에릭남은 케이프 배런 기러기를 보며 “돼지 소리가 난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물보라를 일으키며 바다에 유영하고 있는 돌고래를 본 최민용은 멤버들에게“돌고래를 보면 행운 빌어야 되는거 아니야?”라고 말했고, 에릭남은“건강하고 행복하고 음반 많이 내자”, “돌고래님 ‘끼룩’”하며 돌고래 소리를 흉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