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짠내투어’마이크로닷 대식가로 등극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 11회에서 후쿠오카 특집으로 게스트로 마이크로닷이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는 마이크로닷에게 “여행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뭐냐”고 물었고, 마이크로닷은 “숙소가 가장 중요하다”. “배가 고프면 많이 먹는다”, “스테이크 많이 먹기 대회에서 1등을 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마이크로닷은 후쿠오카에 도착하자마자 “식사는 언제하냐”며 김생민을 당황스럽게 했다. 김생민은 이륙지연으로 대중교통이 끊겨 우왕자왕 헤매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