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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깨비' #오락실 #커피차 #물따귀 #기사식당 (ft.추리게임) (종합)

입력 2018-02-04 19: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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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깨비 캡처
밤도깨비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지원과 밤도깨비 멤버들이 유명 기사식당에서 1등으로 식사하기에 성공했다.

4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럭셔리 서울 특집 2탄이 그려졌다.

오락실로 향한 김지원과 멤버들은 둘씩 팀을 나눠 좀비게임을 시작했다. 김지원은 능숙한 게임 실력을 선보이며 같은 팀 이홍기와 성공적인 팀워크로 게임을 마쳤다. 이어 멤버들은 엇비슷한 게임 점수에 1, 2등을 가리기 위한 다트 게임을 시작했다. 박성광은 다트에 능력을 보였고 이홍기와 김지원은 앞서가는 박성광, 정형돈 팀을 따라잡는 듯 했지만 결국 패배하며 정형돈, 박성광의 형광등 팀이 우승했다.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멤버들은 깜짝 놀랐다. 김지원과 함께 영화를 촬영한 김명민, 오달수가 선물한 서프라이즈 커피차가 와있던 것. 이어 김명민, 오달수는 김지원에게 자필로 편지를 써 감동을 선물했다. 이에 이수근은 “군대 가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김지원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원은 “데뷔하고 가장 많이 울었던 때가 있었다”며 “팬이었던 김은숙 작가에게 ‘태양의 후예’를 같이 해보자고 연락이 와서 전화기를 붙들고 울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지원의 문제를 가장 늦게 맞히는 사람은 물따귀 벌칙을 받기로 했고 박성광은 능숙하게 벌칙을 받았다.

이수근과 김종현 중 무반주 댄스를 추는 사람을 맞추는 추리게임에서 김종현의 연기에 네 사람은 혼란스러워했다. 정형돈은 “저게 연기면 윤여정 선생님급이다”라며 의심했고 두 팀 모두 이수근을 지목하며 정답을 맞췄다.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눠 각각 용산과 강남의 유명 기사식당으로 향했다. 정형돈, 이수근, 김종현은 용산의 불고기 백반이 유명한 식당에 도착했고 김치를 같이 넣어 끓인 불고기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종현은 “유명할만 하다”고 말했고 정형돈 또한 “서울에서 먹어본 것 중에 가장 맛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성광, 이홍기, 김지원은 강남의 북어찜이 유명한 식당으로 향했다. 김지원은 “시원하고 해장으로 먹으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JTBC ‘밤도깨비’는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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