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미운우리새끼' 노사연 "남편 이무송, 전우애로 살고 있다"

입력 2018-02-04 21: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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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노사연-이무송 부부의 전우애가 그려졌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노사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태진아는 아내와 평생 딱 한 번 싸웠다며 중전마마 모시듯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아내의 말을 잘 들으면 오히려 그만큼 대접을 받는 다는 것. 이에 이무송은 “(노사연을) 대왕대비 마마 모시듯 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게스트로 출연한 노사연은 “형재애도 아닌 전우애로 살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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