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라디오 DJ가 된 소감을 밝혔다.
5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무슨일이래요. 드디어 mbc 진출! 한달간 굿모닝fm dj를 하게 되었어요.어젯밤 12시부터 잠을 못이뤘지만(긴장한탓인가요?) 아침에 비몽사몽 첫방을 잘마쳤습니당" 이라며 첫방 후기를 전했다.
이어 그는 "정말 많은분들 문자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제가 오히려 더 에너지를 받은것 같아요. 오늘보나 내일 내일보다 모레 더 나아지는 샵디가 될께용~~,놀러와주세요 굿모닝 fm 이지혜입니당"라고 당부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라디오 부스에 헤드폰을 끼고 앉아 집중해서 대본을 숙지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긴장한 모습이 역력한 표정이다. 이지혜의 첫방송에 팬들은 "정말 최고였다. 앞으로 매일매일 들어야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FM4U '굿모닝FM 이지혜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