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엄태웅, 윤혜진의 딸 엄지온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5일 발레리나 윤혜진은 "의미없이 너무 실성한 듯이 웃고 소리지르고 꼬(항문)만 찾아싸서 화냈더니 #머쓱#민망 웃기려다 혼나니 민망 긍까 #적당히하쟈 6세들 원래 이런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태웅, 윤혜진 딸 지온 양은 자동차 안에서 장난꾸러기 미소를 짓고 있다. 벌써 6살이 된 지온 양은 어느새 아가씨같은 성숙함을 뽐내고 있다. 엄마를 똑 닮은 해맑은 미소가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한 윤혜진은 2015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 지온 양과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