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우아x섹시 미모를 뽐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미국 LA에서 진행된 '애니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우아한 은색 민소매 롱드레스를 입은 졸리는 전성기 시절을 생각하게 하는 찬란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여전한 섹시미 또한 돋보인다.
한편 졸리는 최근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