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레드벨벳 아이린 “얼굴 중 마음에 안드는 곳? 눈 부을 때”

입력 2018-02-05 12:38:54
    • 복사완료!

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이 얼굴 중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꼽았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깜짝 초대석’ 코너에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남편이 아이린의 팬이라며, 딸에게 아이린처럼 커야 한다고 세뇌한다는 사연을 보냈다. 특히 이 딸은 장래 희망에 ‘아이린’이라고 적었다고.

아이린은 “나도 내 얼굴에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다. 눈 부을 때. 제가 옆 광대가 좀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슬기와 웬디는 “그게 광대냐”고 자신을 셀프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