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휘성이 생일을 맞아 기념 셀카를 공개했다.
5일 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생일 축하해주고 있죠. 다알아요. 축하기념 셀고샷♡"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휘성은 검은색 니트를 입고 뽀얀 피부를 뽐내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의 휘성은 미소년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시선을 끈다. 삼십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한 그의 미모가 돋보인다.
아래의 사진 속 휘성은 차안에서 두터운 외투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강렬한 레드색이 잘 어울리는 휘성은 살짝 미소를 짓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휘성은 1982년 2월5일 생으로 이날 생일을 맞았다. 그는 뮤지컬과 예능 프로그램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