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과 그의 남편 왕진진이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5일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마음상하는 것을 경계하자 2.원망하는것도 컨트롤할 수 있다 3.싫증내는 것을 경계하자 *하나님과 함께하시는 우회길은 지름길이다! 아멘!"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낸시랭과 그의 남편 왕진진이 다정하게 붙어 셀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낸시랭은 흰피부를 자랑하며 행복하게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왕진진 역시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하며 살짝 미소를 보내고 있다.
미소를 보이는 두 사람의 표정에서 행복한 감정이 한껏 묻어난다.
해당 글에서 낸시랭은 "#낸시랭 #왕진진 #부부 #저녁주일예배"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해 12월 27일 왕진진과 혼인신고한 사실을 SNS을 통해 밝혔다. 이후 왕진진이 전자발찌와 사실혼, 고(故) 장자연 친필편지 등의 의혹을 받으며 논란에 휩싸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