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클럽 디제잉, 나한테 잘 맞는 것 같다”

입력 2018-02-05 11: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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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디제잉이 자신에게 잘 맞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5일 오전 11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박명수가 청취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박명수에게 “디제잉하는 거 너무 멋있다. 방송에서 보는 거랑 너무 다르더라”라고 칭찬 사연을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디제잉하실 때 카리스마 작렬”이라는 말도 덧붙여주셨다며 감사함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그렇다. 라디오 디제이, 클럽에서는 디제잉을 한다. 저는 디제이가 저한테 잘 맞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윽고 그는 “안 그래요?”라고 성대모사를 펼치기도 하며 민망한 웃음을 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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