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토크몬 출연진들의 첫 급여가 공개됐다.
5일 방송된 tvN '토크몬'에서는 출연진들이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후 받게 된 첫 수입이 순위별로 공개됐다.
야구전설 이종범의 수입이 단연 1등을 차지했다. 그의 수입은 7000만원정도였던 것.
당시 7000만원은 집 3채 값일 정도로 어마어마한 금액이었지만 그는 부모님을 위해 그 수입을 고스란히 썼다.
7남매를 키워주신 부모님을 위해 수입을 사용한 이종범은 "그래서 아내에게 미안했다."고 고백했고, 덧붙여 "그라운드에 선 (아들)정후의 모습을 꼭 아버지께 다시 보여드리고 싶다."며 소망을 덧붙여 출연진들의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