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크로스' 고경표, 흔들리는 구급차 안에서 응급처치 성공

입력 2018-02-05 21: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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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캡처
크로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고경표가 흔들리는 차 안에서 임산부의 응급처치를 성공했다.

5일 방송된 tvN ‘크로스’에서는 추돌사고 현장에서 임산부를 구하는 강인규(고경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인규와 고지인(전소민 분)은 추돌사고 현장에서 다친 환자들의 응급처치를 시작했다. 강인규는 임신 중인 환자를 살리기 위해 구급차에서 처치를 하겠다고 나섰고 소속을 밝히라는 말에 고지인이 자신의 신분을 인증하며 병원으로 향했다. 흔들리는 차 안에서 강인규는 무사히 응급처치를 성공하며 위기를 넘겼다.

한편 tvN ‘크로스’는 병원과 교도소를 넘나들며 복수심을 키우는 천재 의사 강인규와 그의 분노까지 품은 휴머니즘 의사 고정훈이 만나 서로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예측불허 사건들이 연쇄적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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