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세븐틴이 2017년을 세븐틴의 해였다고 말했다.
5일 네이버 V앱 채널에서 방송된 '2018 글로벌 V라이브 탑 10'의 세븐틴 편에는 세븐틴 멤버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세븐틴은 2017년을 돌아보며 "첫 팬미팅과 박수 활동 등 많은 것을 했던 것 같다. 여러가지 시상식도 참여했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아무래도 팬미팅 '캐럿랜드'였던 것 같다"며 팬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세븐틴은 "세븐틴의 세 번째 프로젝트로 월드투어도 했었고 세븐틴과 캐럿들의 해가 아니었나 싶다"고 덧붙였다.
사진=브이앱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