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녕하세요' 백지영, "딸 남편 정석원 닮아 돈 안들여도 된다" 폭소

입력 2018-02-05 23: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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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백지영이 딸의 외모를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백지영, 다비치 이해리, 다비치 강민경, 인피니트 동우, 우현, 성종이 게스트로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지영은 자신의 딸에 대해 “다행히 아빠를 닮았다”라며 “아빠 닮으면 돈을 안들여도 돼요”라고 말해 셀프 디스를 했다.

또한 백지영은 딸에게 엄마가 섬그늘에 자장가를 불러줬지만 아기가 울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인피니트 성종은 백지영의 '사랑 안 해'를 너무 좋아한다고 밝혔고 이해리는 백지영의 '그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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