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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혁오, 한국대중음악상 5개 부문 노미네이트 '최다 후보'

입력 2018-02-06 11: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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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아이유와 밴드 혁오가 최다 부문 후보에 올랐다.

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는 제15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시상식 개요·일정 및 분야별 후보(작)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선정위원장 김창남을 비롯해 선정위원 강일권, 선정위원 김윤하, 선정위원 정병욱이 참석했다.

올해 한국대중음악상은 총 3개 분야, 24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종합분야에서는 4개 부문으로 나눠져 올해의 음반, 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악인, 올해의 신인으로 구성됐다.

특히 5개 부문에는 아이유와 혁오가 올라 최다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이어 4개 부문에 오른 방탄소년단과 더불어 김목인 역시 1개 부문에 2곡이 올라 총 4개 부문에 올랐다. 강태구, 레드벨벳, 빛과 소음, 새소년, 우원재, 예서 등이 3개 부문에 올랐다.

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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