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람이 좋다’강유미, 양악수술, 외모 콤플렉스...열등감 때문

입력 2018-02-06 21:21:29
    • 복사완료!

MBC'사람이 좋다'캡처
MBC'사람이 좋다'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사람이 좋다’강유미, 양악수술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개그우먼 강유미의 일상 속 이야기가 그려졌다.

강유미는 “외모에 대해서 스스로 받아들이지 못했어요. 엄마한테 죄송하지만 불만이 많았고, 열등감이 컸다.”며 양악수술에 대해 이유를 밝혔다. 유미는 “양악수술을 하며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했다. 개그를 못하게 될 경우 자격증을 따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외모에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은 욕망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강유미는 이홍렬를 찾아갔다. 강유미는 이홍렬에게 하나도 안 변하셨네요“라 말했고, 이홍렬은 ”당연히 그렇지, 그럼 내가 너처럼 변하게?“라고 말해 웃음을 샀다. 이어 ”치아도 가지런하고 예뻐졌다“며 외모를 극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