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뭉쳐야 뜬다' 추성훈, 엄청난 강풍에 무덤덤…곧 '휘청'

입력 2018-02-06 22:10:44
    • 복사완료!

[JTBC='뭉쳐야 뜬다'캡쳐]
[JTBC='뭉쳐야 뜬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추성훈이 엄청난 강풍에 무덤덤한 모습을 보이다 곧 휘청했다.

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서는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아프리카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추성훈과 일행은 엄청난 높이의 희망봉에 올라가게 됐다. 이들은 전망대가 있는 정상에 올라갔고, 희망봉의 절경을 만끽했다.

한 명씩 바위 위에 올라가 사진을 찍으려는데 계속해서 엄청난 강풍이 불었고 모두들 가이드에게서 배운 '겟 다운'을 외치며 몸을 숙였으나 추성훈만은 우뚝 서 있었다.

무덤덤한 모습을 보이던 추성훈은 그러나 곧 휘청대며 비틀거렸고 애써 주위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담담한 모습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