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성동일과 고창석의 위생 관념 배틀이 그려졌다.
6일 방송된 KBS2 TV ‘절찬상영중-철부지 브로망스’ 마지막회에는 위생 관념 배틀에 나선 고창석과 성동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씨네마 직원들은 이날 다 함께 마을 회관으로 샤워를 하러 갔다. 성동일은 로션을 좀 빌려달라는 고창석의 말에 “씻고 발라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이미 고창석은 2시간 전 다른 출연진들이 일어나기 전 세안을 마친 상황.
고창석은 씻었다고 해명했지만 성동일은 이 말을 믿지 않았다. 억울했던 고창석은 성동일에게 “팬티 좀 갈아 입으세요”라고 반박에 나섰다. 그러나 성동일은 “이거 일주일용이야, 새로 나온 거”라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씨네마 직원들은 이날 마지막 날을 기념해 단양 나들이에 나서기로 계획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