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복덩이 아기' 정인선 모녀… '으라차차 와이키키' 김정현 반대 딛고 동거시작

입력 2018-02-06 06:50:03
    • 복사완료!

으라차차 와이키키 방송 캡처
으라차차 와이키키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정인선과 아기가 김정현의 반대를 딛고 게스트하우스에서 삼인방과 동거를 시작했다.

5일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는 갑자기 게스트하우스에 나타난 아기를 돌보는 세 남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동구(김정현 분)는 잠에서 깨자마자 요금이 밀려 수도를 끊는다는 소식을 접했고 이어 방에서 낯선 아기를 발견하며 위기에 처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강동구는 연인 민수아(이주우 분)에 다짜고짜 "헤어지자"며 이별통보를 받았다. 한편 이준기(이이경 분)는 박성웅과 함께 하는 촬영에 기대했고 말없이 손짓으로만 이야기하는 것을 알아듣지 못해 “눈치가 없다”며 현장에서 핀잔을 들었다.

다음날 강동구는 돈이 없어 방법을 갈구하던 중 전날 민수아와 이별하며 홧김에 던진 금반지를 찾아 나섰다. 강동구는 민수아에게 반지를 찾는 것을 숨겼고 민수아는 휴대폰을 두고 간 강동구를 찾아왔다가 반지를 파는 그를 목격하며 실망했다.

이준기는 촬영장에서 겨우 박성웅의 손짓을 파악하며 칭찬을 받았다. 그는 화장실에서 박성웅을 마주쳤고 볼에 붙은 밥풀을 말하는 손짓을 이해하지 못해 박성웅의 볼에 입을 맞췄다.

강동구, 이준기, 봉두식(손승원 분)은 게스트하우스를 포기할까 하는 고민을 했고 분유를 사고 돌아오던 중 아기를 보고 관심을 갖는 외국인들을 만났다. 이준기는 즉석에서 숙소를 찾는 중이라는 외국인들에 호객행위를 했고 게스트 하우스는 붐비기 시작했다. 세 사람은 “아기가 복덩이다”라며 기뻐했다.

세 사람은 자리를 비운사이 아이를 안고 도망치는 수상한 사람을 발견하고 추격 끝에 잡았다. 그는 아이엄마였고 갈 곳이 없다는 한윤아(정인선 분)에게 잠자리를 제공했다. 강동구는 한윤아가 지내는 것을 반대했지만 이준기와 봉두식, 강서진(고원희 분) 세 사람은 갈 곳이 없는 모녀와 함께 지내자고 제안했다.

한편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세 청춘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골 때리고 빡센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