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리턴' 봉태규, 죽은 김형묵과 통화했다는 고현정 말에 '창백'

입력 2018-02-07 22:33:4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봉태규가 고현정과 마주쳤다.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 (연출 장석진, 극본 김세화)에서는 김병기(김형묵 분)를 찾아온 최자혜(고현정 분)를 보고 당황하는 김학범(봉태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학범은 김병기가 딜러로 있었던 매장을 찾았다. 이곳에서 김학범은 최자혜를 발견했고 “김병기랑 좀 전에 통화하고 여기 왔는데요”라며 김병기와 약속을 했다는 최자혜를 보고 당황했다.

이에 최자혜는 “괜찮으세요? 창백해지신 것 같아서”라고 물었고 김학범은 최자혜와 차를 마시자고 제안했다.

이후 김학범은 “김병기 말이야. 언니가 어떻게 알아?”라며 “오늘 통화한 거 맞냐”고 물었고 최자혜는 “그게 왜 자꾸 궁금하세요”라고 되물었다.

이어 김학범은 “병기 보기로 한 거 맞아?”라고 물으며 재차 확인했지만 “통화만 했어요”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