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톱배우 장쯔이가 아이가 생기고 나서부터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지난 5일 화장품 브랜드의 프로모션에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장쯔이가 참석했다. 장쯔이는 이 브랜드의 로션을 직접 테스트해보며 행사를 이어나갔다.
이어 장쯔이는 요즘 생활을 묻는 질문에 대해 "집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있으면서 느낀건데 하루종일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든 직업은 경외심이 든다"며 "저도 아이가 생긴 이후로 하루하루 생활에 특별히 더 충실한 것 같다"고 고백했다.
장쯔이는 평소에도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서 아이들과의 일상을 네티즌들과 자주 공유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아이들과 집에서 평범한 일상을 게재하기도 하고 여행을 간 모습도 공유하는 장쯔이의 모습은 '행복한 엄마' 그 자체로 보는 이들에게 하여금 큰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장쯔이는 지난 2015년 가수 왕펑과 결혼해 딸 샤오싱싱을 낳았으며, 현재 왕펑과 전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 딸과 네 가족이 함께 살고 있다. 특히 의붓딸에 대해서는 "내 큰 딸은 내가 낳은 아이는 아니지만 내 사랑을 친 딸 이상으로 주고 싶다"고 밝히며 남다른 사랑을 전한 바 있다.
사진=시나연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