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정성호가 돈독해진 아내 사랑을 전했다.
7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 시즌2'에서는 정성호가 아내 경맑음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날 정성호는 아내 경맑음이 하와이 여행 중 경보 문자를 받은 사실에 대해 언급했다.
정성호는 “그때 주저 앉아 울었다고 했잖아요”라며 “그냥 운 게 아니라 엉엉 울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정성호는 “아내가 왔는데 왜 이렇게 안고 싶은 거에요”라고 애정을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다섯째?안고 그냥 끝날 수 없잖아”라며 받아쳤고 정성호는 “끝낼 거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