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김정화가 밝은 모습으로 여행을 즐겼다.
7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 시즌2'에서는 초저가 펜트하우스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 김정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화는 친언니 김효정과 함께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며 수영을 즐겼다. 이때 김정화는 복근과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정화는 한인민박에서 만난 손님들에게 국물떡볶이를 선보였고 “저는 아들이 둘이에요”라며 “같이 오면 힐링이 안될 것 같아서”라고 혼자 왔다고 전했다.
이어 김정화는 손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이를 지켜보던 남편 유은성은 “진짜 집에서보다 밝게 있네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작은 가방을 멘 김정화의 모습을 보고 “저 가방 6년 만에 맨 거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정화는 일본어 여행객들과 서슴없이 대화하며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뽐냈다. 이에 유은성은 "취미로 일본어를 공부했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