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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남녀' 써니, 초호화 한강뷰 싱글하우스 공개…양세형 감탄

입력 2018-02-08 23: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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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써니의 초호화 한강뷰 싱글하우스가 공개됐다.

8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예능 '현실남녀'에서는 혼남혼녀의 집들이를 통해 살림남녀에 대해 알아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 집의 주인공은 소녀시대 써니. 써니는 낮부터 집들이로 인해 고민에 휩싸였다. 냉장고인지 술창고인지 모를 만큼 냉장고에는 술로 가득했고 인스턴트 식품만이 있어 써니는 손님들에게 무엇을 대접해야 할지 막막해 했다.

결국 써니는 고민 끝에 냉장고에서 대접할 음식들을 골라냈고 평소 잘 쓰지 않던 그릇들을 찾아냈다. 카나페를 만들던 써니는 “엄마 보고싶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초간단 집들이 음식을 완성했다. 또한 선물로 받은 장식용 샴페인을 꺼내 집들이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어 양세형과 신성우가 써니의 집을 찾았다. 써니는 “매니저 오빠들 빼고 첫 남자 손님들”이라며 반가워했다. 양세형과 신성우는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써니의 초호화 집에 감탄했다.

양세형은 “집이 너무 좋아서 헛웃음이 났다”라며 “이런 경치를 가진 집이 있구나”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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