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득녀' 소유진, 판박이 셋째 딸 첫공개.."삐삐야 안녕"

입력 2018-02-09 09:43:47
    • 복사완료!

소유진 인스타
소유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유진이 셋째 딸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배우 소유진은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오후 ^^ 삐삐야 안녕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전날 낳은 셋째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이 바라보는 가운데 출산한 셋째 딸을 품에 안고 웃고 있다. 엄마 아빠를 닮은 귀여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태어나자 마자 웃고 있는 모습이 꼭 천사같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2014년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고, 2015년 둘째 딸 서현이를 낳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