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정채연이 극 중 베트남어 연기를 펼친 것에 대해 얘기했다.
8일 오후 서울특별시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영화 '라라'(감독 한상희/ 제작 (주)도너츠 컬처, HK FILM)의 언론배급시사회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정채연은 극 중 베트남어로 연기를 한 부분에 대해 "제가 제대로 소화할 수 있을까란 걱정이 많이 들었다"고 얘기했다.
이어 정채연은 "제가 베트남어를 조금하는 부분이 있는데 현장에 가서도 계속 선생님이랑 연습을 해보고 치푸도 많이 알려주셨다"며 "발음을 되게 많이 연습을 했는데 어려웠다. 최대한 열심히 하려 노력했다. 언어가 가장 어려웠다"고 얘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