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레드벨벳 예리 "셀럽파이브 신인인데 아우라 나와 놀라"

입력 2018-02-08 13: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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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셀럽파이브를 칭찬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예리는 셀럽파이브에 대해 "갑자기 등장하셔서 깜짝 놀랐다. 신인 걸그룹인데 아우라가 뿜어져 나와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이어 "고교생들 춤추는 걸 좋아해서 봤는데 선배님들 하신다고 들어서 무대 준비 과정까지 다 봤다. 너무 잘하시더라. 정말 멋있었다"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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