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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는 불변"..제니퍼 애니스톤, 영원한 '프렌즈' 레이첼(화보)

입력 2018-02-10 15: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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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쳐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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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애니스톤이 화보를 통해 자택을 공개하며 여전한 매력을 뽐냈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은 최근 미국 한 건축잡지와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올해 만 48세의 제니퍼 애니스톤은 10년 전 '프렌즈' 시절 레이첼과 다름없는 여전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백만물 미소와 아름다운 금발은 그녀의 빛나는 미모를 잘 보여준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인터뷰를 통해 "배우가 아니었다면 디자이너가 되었을 것"이라며 "집 안 꾸미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5년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2010년 영화 '원더리스트'를 통해 만난 저스틴 서룩스와 지난 2015년 8월 극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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