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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로이킴 "신곡 '그 때 헤어지면 돼', 만들자마자 ♥에 빠진 곡"

입력 2018-02-08 14: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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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캡처
V앱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로이킴이 신곡 '그 때 헤어지면 돼'에 대해 소개했다.

8일 방송된 V앱 '로이킴 '그 때 헤어지면 돼' D-4 Love'에는 로이킴이 출연해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로이킴은 오는 12일 신곡 '그 때 헤어지면 돼'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신곡 '그때 헤어지면 돼'는 로이킴이 직접 작사, 작곡한 팝 발라드곡이다. 서로 자주 볼 수 없는 롱디 커플의 이야기를 한국 팬들 곁에서 잠시 떨어져 있어야만 하는 본인의 이야기에 빗대어 표현했다.

로이킴은 신곡에 대해 "'개화기' 전부터 준비해왔던 곡이다. 2016년도에 썼던 곡인데 그 당시에 너무 사랑에 빠진 곡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에서 현재 공부하고 있고 활동이 불가능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팬들에게 제가 떨어져 있는 동안에 들을 수 있는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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