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시어부' 박진철 프로, 나홀로 감성돔 2연타.. 명인의 품격

입력 2018-02-08 23:12:44
    • 복사완료!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진철 프로가 홀로 감성돔을 연달아 낚으며 명인의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추자도 4짜 감성돔 대첩이 그려졌다.

도시어부들과 소유, 박진철 프로는 오전 조황에서 한 마리도 잡지 못한 채로 오후 낚시를 시작했다. 이날은 40cm 감성돔을 낚는 사람이 황금배지를 가지며 다른 사람의 황금배지도 뺏을 수 있는 권한을 갖기로 했다. 박진철 프로는 입질에 4짜를 확신했지만 32.5cm를 낚으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진철프로는 연달아 감성돔을 낚으며 명인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