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자' 박나래, 대관령에 등장한 하이디소녀.. 충격 비주얼

입력 2018-02-09 23: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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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나래가 대관령 목장에서 특별한 모자로 충격 비주얼을 선보였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패키지 여행을 떠난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버스로 하는 패키지여행을 위해 새벽부터 움직였다. 그는 “새로운 연인이 생기지 않을까 설렘이 있었다”고 말했다. 본격적으로 여행이 시작되고 박나래는 같이 여행을 하는 시민들에게 싸온 음식을 나눴다. 휴게소에 도착한 박나래는 어묵과 닭꼬치를 주문했지만 촉박한 시간에 급히 음식을 먹고 버스에 다시 올랐다. 배탈을 호소하는 박나래에 여행객들은 소화제와 물을 건네면서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대관령 목장에 내린 박나래는 특별한 모자를 착용해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목장에 맞는 하이디 소녀 컨셉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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