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선예와 제임스의 달달한 결혼생활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방인’(기획 성치경)에서는 타향 생활을 하는 부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추신수는 딸 소희와 데이트를 즐겼다. 딸바보 추신수가 소희를 위해 서프라이즈 데이트를 준비한 것. 소희는 겨울왕국 엘사로 변신했고, 추신수는 딸의 소중한 추억을 카메라에 담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선예와 제임스는 아이들을 부모님께 맡기고 데이트를 즐겼다. 메이크업을 한 선예의 모습에 남편 제임스는 너무 예쁘고 섹시하다며 셋째를 낳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방인’은 꿈, 사랑, 일 등 각기 다른 이유로 낯선 나라에 사는 이방인들의 일상과 타향에서 겪게 되는 외로움과 갈등, 따가운 시선 등을 이겨낸 과정 등을 담아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