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제시카가 뉴욕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오전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rviving in the concrete jungle"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칼바람을 맞고 있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가 얼굴을 가리고 있음에도 제시카는 함박웃음이다. 또한 흰색과 베이지색 의상을 적절하게 매치해 깔끔함을 더하고 있어 제시카의 패션 센스도 눈에 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 9월 소녀시대를 탈퇴한 뒤 솔로가수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