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나인뮤지스가 팬들을 위해 특별한 초콜렛을 만들었다
9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나뮤의 Valentine Day'에서는 나인뮤지스가 직접 팬들을 위해 초콜렛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는 10일 CGV 상암에서 '나인뮤지스와 마인이 함께하는 해피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를 개최하여 미니 팬미팅을 가질 예정인 나인뮤지스의 경리, 금조, 혜미, 소진은 팬들을 위한 초콜렛을 직접 만들기 위해 나섰다.
하지만 단순히 초콜렛만 만드는 것은 재미가 없는 일. 나인뮤지스는 방송이 끝날 때까지 각자의 미션을 수행해야했다. 이에 각 멤버들에게는 미션이 주어졌고, 초콜렛을 만들며 멤버들은 미션 수행을 위해 노력했다.
우선적으로 팬들을 위한 초콜렛을 만들어야하는 나인뮤지스 멤버들. 경리, 금조, 혜미, 소진은 청결을 위해 손부터 씻었다. 이후 직접 초콜렛을 녹인 멤버들은 틀 속에 초콜렛을 넣어 굳힌 뒤 모양을 내 자르는 작업을 시작했다.
이때 경리는 삐뚤하게 잘린 금조의 초콜렛을 바라보며 "여기서 금조 성격 나오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처럼 농담을 이어가면서도 나인뮤지스 멤버들은 팬들이 먹을 초콜렛을 정성스럽게 만들고 포장했다.
이와중에 금조는 멤버들의 초콜릿을 하나씩 먹는 미션을 성공하며 휴식시간을 획득하게 됐다. 하지만 경리는 먼저 초콜렛을 다 만들며 금조를 약올렸다. 이에 금조는 "이러면 제가 마음 편하게 쉴 수 없다"며 다시 초콜렛을 만드는 데 집중하며 폭소케 했다.
한편 오는 10일 CGV 상암에서 '나인뮤지스와 마인이 함께하는 해피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를 개최하는 나인뮤지스는 이날 미니 팬미팅을 가지고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 뒤, 함께 영화 관람 데이트를 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