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군복무를 수행 중인 백성현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배우 백성현의 소속사 sidus HQ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성현의 근황이 담긴 사진과 함께 "이름하야 생도대장상 수상! 백성현 믓찌다!! #1168명중_1등 #1000점_만점에_935점 #해양경찰_안전_교육원에서_총학생장으로_선출 #제대하고_직업군인_하는거_아니지#바다가_좋아_해경입대한_백성현은_엄청_잘_지내고_있습니다 #sidusHQ #백성현"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해경복을 입고 늠름하게 경례를 하고 있는 백성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백성현은 생도대장상을 수상하고, 해양경찰 안전 교육원에서 총학생장으로 선출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남다른 군복무를 보내고 있음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백성현은 지난 1월 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 입소, 23개월동안 해양경찰로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