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짠내투어’박나래, 진실의 잠바에 곤혹스러움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 12회에서 박명수가 진실의 잠바를 나래 코에 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친코 골목에 들어선 짠내멤버들은 상점 벽에 그려진 애니메이션을 보며, "일본스럽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준영은 “누나 20분 걸은 것 같은데, 도대체 어디야”라고 물었고, 나래는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도보로 가는 것에 불만이 있던 박명수는 냄새나는 겉옷을 나래의 코에 대며 다그쳤고, 박나래는 “진실의 방에서 잠시 이야기 좀 했다. 저 잠바에 들어가면 진실을 말할 수밖에 없다”고 말하며 웃음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