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구구단 미나 "보쌈 먹다 새우젓 챙겨왔다"

입력 2018-02-13 18:14:40
    • 복사완료!

V앱 '미미분식 스페셜편! 오늘은 미나분식' 캡처
V앱 '미미분식 스페셜편! 오늘은 미나분식'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구구단 미나가 미미를 위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V앱 '미미분식 스페셜편! 오늘은 미나분식'에는 구구단 미미와 미나가 출연했다.

구구단 미나는 미미와 함께 요리를 하던 중 "보쌈을 먹고 치우려는데 새우젓이 있길래 챙겨왔다"고 말했다.

이어 "미미가 계란찜을 먹고 싶다고 해서 계란찜을 해주기 위해 엄마에게 계란찜 비법을 물었는데 소금 대신 새우젓을 넣으라고 하셨다"며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