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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차트]'황금빛' 신혜선♥박시후, 애틋 이별…시청률 41.9% 기록

입력 2018-02-12 0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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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이 소폭하락에도 4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45회는 41.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된 44회가 기록한 44.6%의 시청률보다 2.7%P 하락한 수치다.

'황금빛 내 인생'의 이러한 시청률 하락은 지난 10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중계를 위해 결방을 맞은 것의 여파로 해석된다.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40% 대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황금빛 내 인생'의 인기를 엿볼 수 있게 한다.

한편, 이날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서지안(신혜선 분)과 최도경(박시후 분)의 결혼을 허락하는 노명희(나영희 분)의 모습과 일주일의 일주일 연애를 마무리하는 서지안과 최도경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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