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심은경이 귀여운 매력을 펼쳤다
12일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심은경X해피빈 릴레이 프로젝트'에는 심은경이 해피빈 릴레이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화 '궁합'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심은경은 "정신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래도 영화도 보고 카페도 가면서 여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잠깐 댓글을 읽으며 팬들과 소통을 한 심은경은 본격 '해피빈 프로젝트'의 미션에 들어갔다. 지난 '해피빈 프로젝트'에서 미션을 수행한 정해인과 김태리의 종이 인형을 본 심은경은 "올해가 개띠의 해니까 강아지 종이 인형을 만들겠다"며 두 손을 걷어 붙였고 인형 만들기에 돌입했다.
종이 인형을 만드는데 집중을 하면서 말까지 해야하는데에 부담을 느낀 심은경은 혼잣말 대잔치를 펼쳐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우여곡절 끝에 강아지 인형 만들기를 성공한 심은경은 깊은 안도의 한숨을 쉬어내 미소를 자아냈다. 다음으로 드림 박스에 넣을 카드까지 준비한 심은경은 마지막으로 드림 박스에 얼굴 스티커를 붙이며 프로젝트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심은경은 다음 '해피빈 프로젝트' 주자로 최근 영화 '신과 함께'로 큰 사랑을 받은 덕춘이 역의 김향기를 지목하며 "함께 하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다"고 덧붙이며 본격 해피빈 프로젝트에 힘을 더했다.
한편, 심은경은 12일 오후 9시 '궁합 V앱 토크 라이브'로 찾아올 예정이다.

